
▲ 서울지역 스포츠 꿈나무 자매가 보내온 깜찍한 그림 엽서
KH그룹 장학생들이 보내온 감사의 마음을 소개합니다!
1. 포항지역 유도 꿈나무
첫 번째 편지는 포항에서 도착했습니다.
자신도
아직 어린 중학생이었던 이군은, KH그룹의 후원을 받고 모교인 고령초등학교를 직접 찾아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자신이 받은 응원과 도움을 다시 나누는 ‘선한 내리나눔’을 실천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2. 경기도·전남지역 축구·유도 꿈나무
다음은 경기도와 전남지역 축구·유도 꿈나무들의 편지입니다.
KH그룹은
해당 지역의 스포츠 꿈나무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한때 축구를 포기해야 했던 한 학생은
“장학금을 받고 다시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도 훗날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혀 더욱 큰 울림을 전했습니다.


3. 서울지역 인라인스케이트 꿈나무
서울지역 인라인스케이트 꿈나무는 정성 가득한 그림과 함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가족 모두가 존경하던 아버지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지내고 있는 이 학생은, KH그룹의 후원을 통해 자신의 꿈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실 아버지를 실망시키지 않는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이 담긴 편지를 읽고, KH그룹 이모 삼촌들 모두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4. 쌍둥이 유도 꿈나무들의 편지
고등학교 시절 KH그룹의 후원을 받았던 쌍둥이 유도 유망주 형제가 대학 진학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형제는
KH그룹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롯이 운동과 꿈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오랫동안 꿈꿔온 용인대학교 입학
소식을 감사와 함께 전했습니다! 또한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도 함께
전했습니다. 김태엽·김상엽 형제의 빛나는 앞날을 응원합니다!!


5. 유도 삼둥이의 편지
최근 KH그룹은 2026년도 스포츠 꿈나무 선발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역시 유도, 축구, 수영, 체스 등 다양한 종목의 유망주들을 찾아 응원과 지원을 이어갔습니다. 이 중 강원도 철원지역의 유도
유망주 삼형제는 “운동을 하며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누군가 우리를 응원해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KH그룹은 앞으로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스포츠 꿈나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유망주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유망주들이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과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하고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KH그룹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스포츠 꿈나무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