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하버드 경제학 챌린지 우승팀 ‘초우트 로즈메리 홀’ (사진: HPEC 홈페이지)
배상윤 회장의 장남 배 군은(왼쪽에서 두번째) 한인 최초로 ‘하버드 경제학 챌린지(HPEC)’에서 팀 우승과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하버드 경제학 챌린지는 하버드대학교가 매년 전 세계 예비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국제 경제학 대회로,
미시·거시 경제 문제 해결 능력과 분석력, 경제적 사고력, 협업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난도 높은 문제 구성과 치열한 경쟁률로 경제학 전공 지망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배 군은 초트 로즈메리 홀에서 학업 성취도와 리더십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열린 대회에 대표팀 리더로 발탁됐으며, 팀 우승과 함께 개인부문 최우수상까지 거머쥐었다.
배군은 SAT(미국 대학 입학시험) 수학 영역에서 800점 만점을 받고
다수의 미국 명문대에 동시 합격한 수재로, 현재 시카고대학교 경제학부에 재학중이다.